건설교통부는 10월 31일자 연합뉴스의 "건교부 '채권입찰제 개선안 검토 예정', 화성 동탄신도시 확대개발은 추진 안 해"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였다. - 연합뉴스는 "정부가 고분양가 논란을 부채질한 채권입찰제의 개선안 마련에 나설 계획이며, 추가 신도시 확대와 관련하여 8.31때 밝힌 1천500만평의 택지 확보계획에서 부족한 400만평을 연내, 늦어도 내년초까지 기존 신도시를 확대하는 방법으로 찾을 것이나, 동탄 신도시의 확대는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였음. - 건교부는 채권입찰제의 개선 또는 보완 여부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으며, 어떠한 신도시를 확대할 것인지에 대하여도 현재 구체화되지 않았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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