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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정부, 2차 종합물류기업 11개사 선정
해양수산부 정책홍보관리실 동북아물류중심추진기획단 2006.11.03 3p 보도자료

해양수산부는 산업자원부, 건설교통부와 공동으로 물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6월에 이어 2차로 11개의 물류업체를 종합물류기업 인증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1월 3일 밝혔다. -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단독기업으로 국제통운(주), (주)대한송유관공사, 동부건설(주) 등 3개 업체이며, 전략적 제휴기업군은 세방, 영진공사, 유성 CLAKO, 천경해운, 흥아종합물류, CJ GLS, KICC, KIFT 등임. - 종합물류기업은 6월 12일 1차 인증업체 10개사를 포함해 현재까지 총 21개 기업사가 선정됐음. 이번에 선정된 종합물류기업은 1차 발표 후 심사가 완료된 기업을 대상으로 했으며, 선정된 기업 중 전략적 제휴 기업군이 73%를 차지해 물류기업간 연계를 통한 성장을 꽤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 해상운송기업의 경우에는 1차 발표에서는 2개 기업만이 포함되었으나, 2차 발표에서는 3개 기업이 인증을 획득해 국제 물류에 특화된 종합물류기업으로서의 성장 의지를 나타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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