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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외국인근로자와 사용자가 하나되어 달린다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외국인력고용팀 2006.11.03 4p 보도자료

노동부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용자가 함께 모여 단축마라톤 대회를 여는 이벤트 행사가 11월 5일 10시부터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2007년부터 외국인력 도입이 고용허가제로 통일됨에 따라 2004년 고용허가제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와 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사용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다. - 마라톤 출발 전 외국인근로자와 사용자가 서로 양 팔을 맞잡고 하트 만들기, 마주보고 어깨 눌러주기 등의 준비체조를 통해 그동안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우정과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몸으로 즐겁게 표현함. - 김헌수 노동부 고용정책심의관은 "고용허가제가 모범적인 외국인력제도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정부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중소기업 사업주와 근로자, 그리고 송출국 정부, 외국인근로자 모두의 협조가 중요하다"며, "이번 마라톤 대회는 사용자와 외국인근로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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