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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제12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 개막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에너지환경팀 2006.11.06 11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11월 6일~17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되는 "제12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에 조석 에너지정책기획관을 대표로 에너지환경팀장 등 관계자와 에경연, 에관공 및 기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12년 이후 선진국 추가의무부담(AWG), 선.개도국의 장기협력대화체제(Dialogue), 교토의정서에 대한 주기적검토(교토의정서 9조) 및 자발적 감축목표 등 포스트교토체제 논의가 본격화됨. - 산자부는 포스트교토체제 관련 논의가 우리나라 기업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여 선진국 추가의무부담(AWG), 선.개도국의 장기협력대화체제(Dialogue) 논의에 참가, 우리나라 입장을 적극 개진할 예정임. - 이중 선진국 추가의무부담(AWG) 관련해서는 "객관적인 과학적 근거"에 입각한 선진국의 "선도적 의무부담"이 필요하며, 장기대화협력체제(Dialogue) 경우, 개도국 의무부담 논의와의 연계 불가 및 시장메커니즘과 기술이전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임. - 산자부는 기후변화관련 에너지산업분야 주무부처로서 기술개발, 청정개발체제(CDM), 부속서 I 국가 보고서 등 주요의제별로 우리나라 입장을 적극 개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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