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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율하락속 농식품 수출확대에 총력
농림부 농촌정책국 식품산업과 2006.11.07 4p 보도자료

농림부는 최근 원/엔 환율이 급락함에 따라 김달중 차관보 주재로 11월 7일 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하였으며, 농림부, 지방자치단체, 농협,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수출현황 및 애로사항, 수출확대를 위한 향후대책에 대해 종합적으로 토론하였다. - 최근 고유가.환율하락으로 채산성이 악화된 수출업체 경영안정 및 수출업체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비상대책을 추진하고, 과실.인삼.삼계탕 등 동절기에 주로 소비되는 품목에 대한 해외 마케팅도 적극 추진하며, 김치 수출시장 회복을 위해 긴급 홍보예산 13억을 투입하여 주력시장인 일본시장 회복을 추진함은 물론 대만.미국 등 김치 신규시장 개척도 강화할 것임. - 농림부는 고유가, 환율하락 등 수출환경 외생변수에 관계없이 수출이 대폭 신장된 삼계탕 등 가금육(34.6% 증가), 단감(576.1% 증가)등 수출유망 품목을 발굴.육성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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