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유전자검사의 적절한 이용을 위한 토론회가 (재)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주최로 11월 7일 삼성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관련 학회 및 단체의 전문가와 유전자검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체력, 장수, 고협압, 알코올 분해, 당뇨병, 천식, 고지혈증, 골다공증, 유방암, 암 등 12개 유전자검사의 과학적 타당성에 대하여 토론하였음. -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토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토대로 유전자검사에 대한 지침을 마련하고, 복지부는 유전자검사 지침을 토대로 유전자검사기관에 대한 관리.감독을 실시하며, 추후 대통령령으로 반영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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