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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CRC의 구조조정 투자 수익률, 정기예금의 5배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 산업구조팀 2006.11.08 8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11월 7일 "기업구조조정제도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부실기업에 투자하는 구조조정전문회사(CRC) 조합의 평균수익률이 연 2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06년 6월말 누적기준) 밝혔다. 기 해산한 CRC 조합의 약 85%가 이익을 달성하였고, 수익률 100% 이상을 기록한 조합도 전체의 14%에 달하는 등, '고위험'이라는 일반의 인식과는 달리 기타 투자수단에 비해 수익률이 매우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다. - 최근 부실채권 시장의 규모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수 침체 지속과 각종 FTA 체결 등으로 인해 향후 기업 구조조정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중소기업을 위주로, 영업적 구조조정을 수행하는 CRC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고 분석하였음. - CRC를 중심으로 한 시장자율적 구조조정을 더욱 촉진하기 위해서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였음. '업무여건의 대폭적인 개선'에서는 업무 범위의 확대, 구조조정 대상기업의 범위 확대, 여유자금 운용 제한 완화, '구조조정 투자의 활성화 촉진'에서는 정부 자금의 CRC 투자 촉진, 기관 투자자의 CRC 투자 원활화, 구조조정 투자 관련 정보제공 강화, '관련 규제의 효율화'에서는 핵심업무 이행 의무 정비, 투자주식의 최소 보유 기간 규정, 임직원 제재 요건 및 경영 건정성 요건 신설을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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