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측은 '약제비 적정화 방안'의 연내 실시를 앞두고 양국간 이견의 폭을 좁혀 원만한 합의를 도출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에 따라 11월 12일~13일 서울에서 한.미 FTA 협상 의약품/의료기기 작업반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양측은 차기 FTA 협상(12월초, 미국)이 생산적인 협의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상호입장을 사전 조율하고 이해를 제고하는 데 주력할 예정임. - 금년도 마지막 회의가 될 차기 회의에서는 이번 회의 등을 통해 확인된 상호 관심사항에 대해 실질적으로 타협가능한 합의안을 도출하는 데 주력하게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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