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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지은행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비' 422억원 지원
농림부 농업구조정책국 2006.11.11 5p 보도자료

농림부는 11월 10일, 올해 시범 도입한 "경영회생지원농지매입사업"이 농업인들의 높은 호응 속에 183농가를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 농가에 422억원을 지원함으로써 불가피하게 경영위기에 처한 농가들의 회생 길이 열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 5월 농업재해 피해율 50% 이상 또는 연체액 50백만원 이상인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사업신청을 받은 결과, 총 378농가가 942억원의 농지매도를 신청하였고, 이들 농가에 대해 경영위기정도.회생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지원대상자를 선정한 다음, 매입대상 농지에 대해 감정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183농가와 매매.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고, 금년 예산 422억원을 지원하였음. - 농림부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농가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을 확대('07년 예산안 566억원)하고, 사업시행 지침도 개선.보완하여 경영위기 농가의 회생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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