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신기술.친환경 인증제품 구매촉진, 신호탄이 올랐다!!
산업자원부 신기술인증지원팀 2006.11.14 11p 보도자료

중소기업이 개발한 신기술.친환경 인증제품이 영업력과 홍보 부족 등으로 판로 개척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공공기관 및 민간대기업이 함께 나섰다. 신기술 인증제품의 구매 촉진을 위한 한마당 큰잔치인 "2006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가 11월 14일 김종갑 산업자원부 차관, 이윤성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이번 대회에서는 신기술 인증제품의 실용화를 책임지는 산자부와 공공기관.민간대기업 등 주요 구매기관간에 인증제품의 구매 촉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음. 구매 촉진 협약은 인증제품 생산기업이 추천한 40여개 주요 구매 공공기관과 대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곽결호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재현 한국토지공사 사장 등 6개 공공기관.민간대기업 대표가 구매기관을 대표하여 산자부 차관과 협약서에 서명하였음. 구매기관의 구매책임자와 인증제품 생산기업 대표간에 별도의 만남의 장이 마련되어 인증제품의 사업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하였음. - 김종갑 산자부 차관은 "신기술 인증제품의 사업화에 노력하여 혁신형 중소기업이 경제의 중추가 되어 질 좋은 성장을 주도해야 될 것임"을 강조하는 한편, 이윤성 국회 산업자원위원회 위원장은 "신기술 인증제품의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음. - 이번 행사에서는 인증제품의 실용화와 구매 촉진에 기여한 66개 유공기업과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도 있었는데, 수상자 중 90%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음. (주)화성의 장병호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주)아해의 김성훈 대표이사가 산업포장을, (주)베스텍 등 8개 유공기업과 유공자가 대통령표창을, 일신전자통신(주) 등 9개 유공기업과 유공자가 국무총리표창을, 한국토지공사가 대통령표창을, 한국중부발전(주)가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음. - 산자부 기술표준원은 신기술 인증제품의 사업화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국가인증체계를 혁신하고, 혁신형 중소기업의 R&D 성과에 대한 사업화 지원를 확대하는 한편, 인증제품의 공공기관 및 민간대기업의 구매 확대" 등의 시책을 이행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