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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유전펀드.건설펀드.항만펀드 등' 중동진출대책 구체화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정책본부 국제협력팀 2006.11.22 2p 보도자료

11월 21일 김종갑 산업자원부 차관 주재로 개최된 "중동진출대책위원회"에서는 9월 국무회의에서 확정된 '중동지역진출 종합대책'에 따른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마련하였다. 산자부 주관의 유전개발 1호펀드 및 2007년 이후 후속펀드 출시 계획, 건교부 주관의 해외건설펀드 설립 계획, 해수부 주관의 항만인프라 펀드 운영계획 등 60개에 달하는 후속조치계획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중동지역의 원유 및 가스를 안정적으로 도입하기 위하여, 세계최대 천연가스 생산국인 카타르와 2007년 1월부터 20년간 연 210만톤 규모의 LNG 장기도입계약에 합의하였음. 2006년 10월 쿠웨이트와 200만배럴 규모의 석유공동비축사업 개시에 합의한데 이어 UAE, 카타르 등과도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오만과는 LNG 공동저장사업에 합의하고 2007년말 20만 ㎘규모의 저장설비 2기를 오만 또는 제3국에 건설할 계획임. - 중동 각국에서 오일달러를 활용한 대규모 프로젝트 발주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이 지역에 진출하는 우리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들도 논의되었음. 건설플랜트 분야에서는 두바이에 '중동 플랜트.건설 수주지원센터'를 설치한데 이어, 해외 플랜트 수주를 위한 타당성 조사비용 일부를 국고로 지원하며, IT분야에서는 2007년 상반기중으로 아부다비에 i-Park를 설립하는 한편, 우리기업의 중동지역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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