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조선업체 안전관리 수준 노.사 스스로 평가한다
노동부 산업안전보건국 산업안전팀 2006.11.22 5p 보도자료

노동부는 내년부터 유해.위험요소가 많은 조선업종에 노.사 스스로가 작업장 위험성을 평가하는 "조선업 자율평가관리 프로그램"이 본격 도입.시행된다고 밝혔다. - 이번에 도입되는 평가방법은 안전보건 교육실태, 투자비용, 경영진 안전보건 활동, 안전·보건조치 실태 등 56개 항목을 노사가 스스로 평가하여 점수화한 후 대학교수 등 관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에서 최종 확인을 받는 방식임. - 노동부는 평가 결과를 기초로 '안전관리 수준이 우수한 업체(총점의 90% 이상 취득)는 지도감독 면제 등 자율관리', '보통업체(70~90% 미만)는 예방점검 실시 등 중점관리', '불량업체(70% 미만)는 특별감독 실시 등 특별관리'로 구분하여 차등관리할 계획임. - "조선업 자율 평가관리 프로그램"에 따라 7월~10월 상시근로자 100인 이상 4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수준을 평가한 결과, 우수업체가 5개소에 불과하고 보통 32개소, 불량 5개소로 나타나 아직도 조선업종의 안전관리 수준이 미흡한 것으로 지적되었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