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11월 24일 오후 3시 정통부 1층 T-샘에서 미래주간2006 마지막날 행사로 "장애 없는 나라, u-Korea" 행사를 개최하였다. '신명나는 IT세상, 함께 나누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u-Korea의 정책 비전이 제시되었으며, 장애인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 이 행사에는 유영환 정통부 차관,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 송권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대표, 박덕경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대표,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 등 유관단체장, 시각.청각.지체장애인 7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하였음. - 유영환 정통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신체적 불편을 겪는 장애인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와 첨단기술을 개발하여 장애 없는 희망의 나라를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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