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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잘 키운 인재 하나, 기업성과로 돌아온다
노동부 고용정책본부 능력개발지원팀 2006.11.27 3p 보도자료

노동부와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정부 4개 부처가 공동으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도"를 시행한 결과, LG전자, 세원이씨에스 등 36개 기관이 2006년도 민간부문 "Best HRD"기관으로 선정되었다. - 우수기관으로 인증된 사업장에는 4개 부처 장관 공동명의의 인증서(패)가 수여되며, 향후 3년간 인증로고를 홍보에 활용할 수 있게 됨.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중소기업 학습조직화지원사업(노동부), 중소기업 인력구조고도화사업(중기청) 등 중소기업지원사업 시행시 우대할 예정임. - 중소기업의 인증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인증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인적자원개발체제 구축을 위한 무료진단평가는 물론 추후 인증을 받도록 최고 3천만원 한도내에서 인적자원개발 무료컨설팅 등을 해주는 등 인사관리와 교육훈련 시스템 구축을 지원함. - 노동부는 인증제 도입으로 개인은 재직 중 양질의 교육훈련을 통해 전 생애에 걸쳐 중단 없이 능력개발과 경력개발을 하고, 기업은 인적자원개발 투자확대로 생산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노동시장에서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해 양질의 인력을 확보하게 되는 등 중.장기적으로 사람중심의 경영체제 확립을 통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였음, -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11월 27일 '인증서 수여식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의 치사를 통해 지식기반경제하에서의 인적자원은 기업과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며, 이미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인적자원개발을 국가전략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향후 교육부.산자부.중기청 등 관련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인증제를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을 이끌어 가는 선도적 제도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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