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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검문.검색 없이도 법인.수배차량 잡는다
기획예산처 행정재정기획단 법사행정재정과 2006.11.24 3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07년 19억원을 지원하여 "차량번호 자동판독기"를 확충할 계획('06년 18억원→'07년 19억원)이며, 주요도로에서의 불심검문을 최소화하여 시민불편을 없애고, 과학수사 장비를 통한 효율적 범죄예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차량번호판독기는 수도권 27개소, 충청권 12개소, 호남권 15개소, 영남권 22개소, 제주 1개소 등 전국 77개소에서 운영중임. - 차량번호판독기를 활용하여 양평모녀살해범, 대전 2천억 사기범, 종로보석상가 전문털이범 등 주요범죄는 물론 기소중지, 도난차량, 수배차량 등 연간 4만여 건을 검거하였음. 첨단 과학수사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함으로써 범죄자 검거율 향상은 물론 부족한 수사 인력을 대체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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