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고용.산재보험 기금운용을 다양화하고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 "해외펀드 및 ELF"를 12월부터 도입, 운영하기로 했다. - 이번에 선정된 상품은 해외펀드 2개, ELF 2개 등 모두 4개로 해외펀드는 푸르덴셜자산운용.PCA투신운용이, ELF는 KB자산운용.유리자산운용이 각각 1개 상품씩을 맡아 12월 중순부터 총 2,500억원 내외의 자금을 운용하게 됨. - 그동안 투자대상을 국내 주식과 채권으로 한정시켜 왔으나 금융시장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수익률 향상과 안정성을 위해 결정했음. 펀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운용내역을 수시로 모니터링하는 한편, 운용사 및 증권사와 정기적으로 운용전략 및 리스크 관리문제를 협의하는 등 세심한 사후관리를 해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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