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노준형 장관은 11월 28일 홍콩에서 해외 투자자, IT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코리아 IT IR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IT기업에 대한 투자가 유망함을 역설했다. - 이 행사에는 SKT, 하나로텔레콤, 삼성전자, LS전선 등 국내 증시 상장 IT기업뿐만 아니라 파수닷컴, 이노디스, 프리챌, 밸류스페이스 등 비상장 유망 IT기업들이 행사에 참석했음. 기업들은 현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 및 일대일 비즈니스 면담 등을 갖고 첨단 IT기술, 각 기업의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였음. - 이번 IR 행사는 론스타사건과 북핵실험으로 인해 한국에 대한 투자환경에 대한 우려가 증대되는 시점에서 실시되어,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투자에 대한 관심을 계속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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