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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범부처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촉진방안(안)
과학기술부 2006.11.30 24p 정책해설자료

11월 30일 개최된 제20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는 "범부처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촉진방안(안)"을 심의.확정하였다. 과학기술의 대형화.복합화 추세에 따라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연구시설.장비의 영향력이 확대되었으나, 연구시설.장비의 중요성에 비추어 전략적 투자와 효율적인 운영체제 및 공동 활용 노력은 아직 미흡한 실정이며, 기 투자된 연구시설.장비의 활용도 및 향후 구축될 연구시설.장비의 투자 효율성 제고를 위해 범부처 차원의 운영방안이 필요하였다. - "범부처 연구시설.장비 공동활용 촉진방안"은 '연구시설.장비 관련 사업(비R&D 포함)을 포괄적으로 관리하는 범부처 통합 관리체계 구축', '주요부처의 사업을 중심으로 유형별(대형 공동, 중소형 범용, 순수 R&D 장비) 관리방안을 마련, 중.소형 범용장비부터 우선 추진 후 확대', '기 투자 장비의 활용도 제고와 합리적인 장비 확충 방안을 동시에 고려하여 시너지 효과 극대화'을 기본방향으로 하였음. - 추진전략 및 주요 추진과제를 보면, "범부처 종합 기획.조정시스템 구축"에서는 '부처별 연구시설.장비 사업 평가.관리 시스템 개선', '범부처 통합 기획.조정 체계 구축', "연구시설.장비 사업의 투자 효율화 도모"에서는 '이중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으로 중복투자 방지 및 효율성 제고', '활용도 중심의 성과평가를 통한 투자 효율성 제고'를 할 것임. - "유형별 전주기적 종합관리 체계 확립"에서는 '대형공동장비의 범부처적 사전기획.조정 강화', '중소형 범용장비의 전주기(도입.운영.폐기.이전) 통합관리체계 구축', '순수 R&D 장비의 자율적 공동 활용 촉진 유도', "연구시설.장비 대외개방 및 활용도 제고"에서는 '과학기술종합정보시스템(NIS)과 연계된 국가 연구장비 통합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공동 활용 우수기관에 대한 운영비 선별 지원'을 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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