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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양 수소력, 세계 최초 CDM사업으로 추진
산업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본부 에너지환경팀 2006.12.02 3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한국남동발전㈜ 삼천포화력 및 영흥화력의 해수방류수(냉각수)를 이용한 세계 최초의 해양소수력 발전(Bundling으로 추진)사업에 대하여 청정개발체제(Clean Development Mechanism)사업을 승인(승인 일자: '06.11.30)하였다. - 이 사업의 추진으로, 연간 23,929tCO2 정도('04년 우리나라 온실가스 총 배출량 590.6백만 tCO2의 0.0041%에 해당)의 온실가스 감축과 더불어 연간 SOx(44.3톤), NOx(33.5톤), 미세먼지(2.3톤)의 감축 등 부수적인 환경개선 효과도 기대되었음. 국내 CDM 사업 총 국가승인 건수는 13건('06년 10건)이며, 이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효과는 연간 약 13.80백만tCO2('04년 우리나라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34%) 가량 예상됨. - CDM사업 등록단계(Registration)에서는 Non-Annex I국가(온실가스 배출 감축의무 비부담국)의 승인서만 제출 하여도 Non-Annex I 국가 기업의 독자적 CDM 사업(Unilateral CDM) 추진이 가능해짐에 따라 중국, 인도, 브라질 등 Non-Annex I 국가 기업의 독자적 CDM 사업추진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정부가 승인한 13건의 CDM사업중 당해 사업을 포함한 8건의 CDM사업이 Unilateral 형태로 진행되고 있음. - 한국남동발전㈜에서 추진하는 당해 CDM 사업은 CDM EB에 등록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중에 등록을 완료할 예정임. '06년 11월 30일 현재 국내에서 추진중인 CDM사업 7건을 포함하여 총 421건의 CDM사업이 UN CDM EB에 등록되어 있고, 온실가스 총 감축량은 104,121,494tCO2/연간 이며, 국내의 CDM사업으로 인한 온실가스 감축량은 연간 11,085,301tCO2으로서 전체 대비 10.6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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