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한-미 FTA 제5차 협상 개최
농림부 국제농업국 자유무역협정2과 2006.12.02 2p 보도자료

농림부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미국 몬타나 "Big Sky"에서 개최되는 한.미 FTA 제5차 협상에 배종하 국제농업국장을 비롯한 18명의 협상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농업분과 협상은 12월 4일~7일 4일간 개최되며, 위생 및 검역(SPS) 분과 협상은 양측 대표단의 일정을 고려하여 12월 19일~20일 양일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제5차 협상에서 농업 분과는 민감품목의 양허방향을 위주로 논의할 예정임. 농산물 양허안은 그동안의 협상에서 비교적 덜 민감한 품목에 대해서는 활발하게 의견을 교환하였으나, 민감한 품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실질적인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임. - 양허안 논의상황과 연계하여 농산물 세이프가드, 수입쿼타 등 관련 쟁점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4차 협상에서 양측이 도입하기로 합의한 농산물 세이프가드 대상품목 및 발동요건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할 계획임. - 양국이 내년 1월 제6차 협상을 개최하기로 잠정 합의하였음을 감안하여 제5차 협상 이후 대응전략은 전반적인 협상 상황을 품목별 단체 등 이해관계인들과의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결정할 계획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