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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기 의정부, 양주, 동두천지역 전철시대 개막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광역철도팀 2006.12.15 5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경기 의정부, 양주, 동두천 지역주민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국토균형발전 및 통일대비 남북연결 철도 전진기지와 철도수송 능력증강에 크게 기여할 "경원선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25.6km 구간 광역전철이 완공되어 12월 15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 이 구간이 개통됨으로써, 국철1호선(경원선 포함) 전동열차는 인천~서울역~의정부~동두천~소요산 구간을 10량으로 편성된 전동열차가 5:30부터 24:00까지 운행되고, 하루평균 약 10만명을 수송하며, 추가적인 교통수요 발생 시 운행횟수를 늘려나갈 계획임. -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광역전철이 개통됨에 따라 경기 의정부, 양주, 동두천시 지역주민의 출.퇴근시 대중교통수요를 흡수하여 고질적으로 교통정체를 보이고 있는 국도3호선(평화로)의 교통체증이 크게 완화될 것임. - 경원선 의정부~동두천~소요산간 사업구간내 동두천역 등 기존 5개역은 현대식으로 개량하였고, 녹양 국민임대택지개발지구에 녹양역, 옥정택지개발지구에 덕계역, 송내.생연 택지개발지구 지행역, 보산관광특구에 보산역 등 4개역을 신설하여 신도시 입주민의 교통편의를 제공토록 하였음. - 건교부는 12월 15일 동두천역 광장에서 이용섭 건교부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 자치단체장, 지역출신 국회의원, 지역주민 및 공사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통식 행사를 개최하고, 사업시행 유공자(정부포상 18명)를 포상하여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안전운행을 결의하는 승무신고 등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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