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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 민.관 협의체 구성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의료서비스혁신팀 2006.12.19 3p 보도자료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이 손잡은 민관 합동 협의체가 '07년 1월 출범한다. 복지부는 우리나라 의료기술 수준을 외국에 제대로 알리고 외국인 환자 맞이 준비를 착실히 하면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여 국익을 올릴 수 있다고 판단하고, 민관 합동협의체를 구성하여 정부와 의료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협의체는 정부와 민간기관의 matching fund로 조성된 예산으로 한국의 의료를 세계에 알리고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는 역할을 하게 되며, 주 대상국은 미국교포, 중국, 일본 등임. 협의체는 교통, 통역 및 안내 서비스를 회원 의료기관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역할을 담당함. 협의체는 초기에는 재원 부담 의사가 있고, 경쟁력이 있는 20여개의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점차 확대될 계획임. - 협의체에 참여하게 되면 내년에 예정 중인 LA.뉴욕.중국 등에서의 현지설명회, 해외의료관련 종사자 체험서비스, 해외의료인력 교육연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대표 홈페이지와 해당 의료기관 홈페이지와의 link, 외국인 문의 시 우선안내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게 됨. - 복지부는 12월 19일 정부과천청사 지하대회의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하여 관심있는 의료기관 및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한 후, '07년 1월 중 협의체를 공식 출범시킬 것이라고 밝혔음. 이외에도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환자에 대한 소개.알선 허용, 비자발급 간소화 등 제도개선 방안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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