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지역 중소업계의 현장 애로기술 해결과 지역혁신을 주도하는 석박사 인력 1,500명 양성을 위한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에 240억원 지원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 산업기술인력팀 2006.12.26 9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는 지역 산업계의 현장 애로기술을 해결하고 지역혁신을 주도하는 지방대 석.박사생 1,500여명을 양성하기 위한 '07년도 "지역혁신인력양성사업" 시행계획을 발표하였다. - 사업시행은 총괄주관기관인 한국산업기술재단에서 신청.접수('07.1.29~2.2)하고, 접수된 과제를 대상으로 3월중 지역별 1차 평가와 종합평가를 거쳐 신규대상 과제를 최종 확정할 계획임. - 지원규모는 계속과제에 130억원.신규과제에 110억원으로 총 240억원이며, 1개 과제당 최대 3년간 매년 1억원 내외에서 연구개발비를 지원할 방침임. 지원대상은 수도권을 제외한 4년제 지방대학(산업대학 포함)의 이공계 학과와 해당 지역전략산업분야 기업의 '산학협력기술개발팀'임. - '07년에는 지역균형발전 및 취약지역의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내 총생산(GRDP)이 낮은 지역에 대한 지원 비중을 높이고, 과제수행의 효율성 확보 및 여성기술인력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조기완료 과제의 총괄책임자가 신규과제를 신청하는 경우 우대지원키로 하였으며, 총괄책임자가 여성인 경우 지역별로 15% 범위내에서 우선지원할 방침임. - 이 사업은 '03년도에 사업을 개시한 이래 '06년도까지 515개 산학협력 연구과제에 대해 총 1,091.8억원을 지원하여 4,659명의 석.박사 인력을 양성하였음. 지원인력 4,659명 중 현재 재학중인 2,689명을 제외한 1,970명이 졸업하고, 이중 81.5%인 1,605명이 관련 중소기업에 취업함으로서 맞춤형 기술인력 양성은 물론 지방중소기업의 기술인력 수급난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