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내년 R&D위주로 2,300억원 투입... 시범단지로 추가 지정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 균형발전정책팀 2006.12.27 6p 보도자료

참여정부의 핵심과제인 "균형발전정책"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05년 4월부터 추진 중인 "사업단지혁신클러스터사업"의 성과보고회가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12월 27일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혁신클러스터사업 참여기업, 대학, 연구소, 지자체, 지원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산업자원부의 "혁신클러스터 추진성과 및 향후과제" 보고에 이어 창원 클러스터추진단과 (주)ACK의 "우수사례 발표", "혁신클러스터의 성공요건" 등에 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정세균 산자부 장관은 보고를 통해 현재의 산업단지에 R&D기능을 보완함으로써 미래의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혁신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산-학-연 협력 촉진"과 "산업단지의 R&D 역량강화"에 역점을 두어 추진하였다고 밝혔음. 7개 시범단지내 입주기업 중 342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산학연 협력사업 수행업체 비중이 68%에서 89%로 비약적으로 증가하고 업체당 협력사업 건수도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산학연간 지식.정보의 교류와 협력사업이 활성화되었음. - 정세균 장관은 "성과분석을 통해 정책유효성을 확인"했다는 판단하에 내년부터 산업단지를 미래성장동력으로 본격 육성하기 위해 '07년 중 총 2,300억원의 예산을 R&D 중심(1,500억원, 65%)으로 투입하여 산학연간 네트워크 활동, 공동R&D수행 등의 기술혁신활동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정주여건 및 근무환경 개선"에도 착수하여 산업단지의 우수인력 수급애로를 완화하며, 전국 주요 산업단지의 혁신역량, 국민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면밀하게 평가.분석하여 '07년중 시범단지를 추가 지정함으로써 전국적인 성과확산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