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장국가산업단지 장항지구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12월 28일 환경부(금강유역환경청)가 환경영향평가서 협의의견을 보내옴에 따라, 건설교통부는 내년 1월말까지 환경부 회신의견의 검토.추가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정하고 객관적인 환경영향평가서 추가 보완을 위하여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두어 충분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임. 그동안 장항지구는 서해안시대의 거점육성과 낙후지역 개발을 위해 1989년 군산지구와 동시 지정되었으나, 장항산단은 금년말 준공 예정인 군산지구와 달리 개발계획 변경, 환경영향평가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지연되었음. - 건교부는 환경영향평가 보완과정의 객관성, 투명성, 전문성 확보를 위하여 관계부처에 자문위원회 구성에 필요한 전문가 추천을 요청하고, 환경영향평가 보완서가 마무리되는 대로 조속히 환경부에 보완서를 제출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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