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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산단지역 대기 중 다이옥신 농도, 상당히 낮은 수준
환경부 환경정책실 유해물질과 2007.01.04 76p 정책해설자료

산단지역 대기 중 평균 다이옥신 검출농도는 0.154pg-TEQWHO/S㎥로 일본 대기 환경기준에 비해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질, 토양, 퇴적물의 경우에는 2004년도 일반지역 조사결과에 비해 다이옥신 잔류 농도가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고, 생태영향 조사 방법 개선을 위한 연구 결과를 통해 유해물질의 영향이 없는 환경에서 수컷 붕어의 혈중 비텔로제닌 농도치(10㎍/mL 이하)를 도출하였다. - 대기 중 다이옥신 농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난 시화, 안산.인천 지역을 대상으로 배출원 규명을 위한 1차 사업을 통해 배출원별 다이옥신 이성체를 분석하여 배출원의 고유한 특성을 갖는 자료(Source Profile)를 확보하였음. - 이번 조사는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이 1999년부터 추진하는 내분비계장애물질 중장기 연구사업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05년 3월~'06년 10월 전국 83개 지점(수질 24, 퇴적물 12, 토양 23, 대기 24지점)을 대상으로 다이옥신 등 내분비계장애물질의 환경 중 잔류농도를 측정하였으며, 현행 생태영향 조사 방법 개선을 위한 연구과제와 시화, 안산.인천 등 그간 대기 중 다이옥신 농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높게 나타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정밀조사 등도 추진되었음. - 조사대상 59개 물질 중 38개 물질이 1개 이상의 환경매체에서 검출되었으며, 이번 조사는 그간 조사.연구 사업과 달리 산단 지역 위주로 실태조사가 이루어졌음. 대기 중 다이옥신의 검출범위는 0.004~0.577pg-TEQWHO/S㎥로서 일본 환경기준(0.6pg-TEQWHO/S㎥)을 초과하는 지점은 없었음. 토양 중 다이옥신의 검출범위도 0.001~63.441pg-TEQWHO/g로 일본의 토양기준 1,000pg-TEQWHO/g을 초과하는 지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 1999년 이후 생태영향 조사 결과에 의한 현상이 자연적인 현상인지 내분비계장애물질에 의한 영향인지 판단하기위해 붕어류에 대한 생리학적 특성 조사를 실시하였음. 비오염 조건에서 사육된 참붕어 수컷의 비텔로제닌 농도 평균치가 10㎍/mL 이내로 나타나 그간 수컷의 암컷화 지표로 사용해 온 비텔로제닌 농도 기준 10㎍/mL의 타당성을 확보하였음. 비오염조건에서 사육한 참붕어와 청정지역에서 채집한 떡붕어에서 이성생식세포 발현율이 0~6% 수준으로 나타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