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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국토 이용.보전정보, 한 눈에 확인
건설교통부 주거복지본부 국토정보기획팀 2007.01.05 7p 보도자료

2011년까지 국토 이용 및 환경정보를 국민들에게 On-line, One-Stop으로 제공할 수 있는 "국토통합정보시스템"이 구축된다. 이를 위해 7개 부처에서 개별적으로 구축.운영중인 9개 정보시스템을 연계.통합하기 위한 추진계획을 '국가지리정보체계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07년 1월 5일 확정하였다. - 건설교통부는 그간 국토정보화를 위하여 국토, 도시계획, 농지, 환경, 산림 등 105개 법률의 각종 용도지역지구도면을 DB화하여 국민에게 필지별로 토지규제정보를 제공하는 토지종합정보망(LMIS)을 구축하였고(2005.12), 2006년 5월부터는 '토지종합정보망(건교부)'과 '필지중심 토지정보시스템(행자부)'을 통합하여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을 구축하였음. 현재 일부지역(대구, 광주 등)을 제외한 시.도에서 인터넷으로 토지이용계획.개별공시지가 열람이 가능하며, 2007년 상반기 중에 전국 모든 시.도에서 인터넷 열람이 가능토록 할 계획임. - 2011년까지 구축되는 국토통합정보시스템은 현재의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에서 제공하는 토지이용규제정보 외에 국토환경성평가지도, 생태자연도, 임상도 등의 환경.산림정보 등이 추가로 상세히 제공됨으로써, 기업 등은 개발계획 수립시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며, 개발과 보전을 둘러싼 갈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것임. 기초지리정보 고도화, 부처별/시스템별 데이터 연계.통합, 국토통합응용시스템 구축, 컨텐츠 고도화 분야 등 4개 핵심과제를 선정하여 분야별로 추진하게 됨. - '국가지리정보체계추진위원회'는 "국토통합정보 시스템 구축 추진계획" 안건 이외에 "2007년도 국가지리정보체계 시행계획"도 확정하였음. 이 시행계획은 전 부처 및 지자체에서 2007년에 추진할 지리정보체계 관련 사업 등을 망라한 계획이며, 2007년에는 범부처 협력을 통하여 국가적으로 기본틀이 되는 행정경계, 교통, 시설물 등의 10개 분야 기본지리정보를 통합.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토지이용, 환경.농림, 수자원, 해양 분야 등 지리정보를 활용한 GIS 응용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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