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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시.군단위 대표브랜드육성 지원 : 우수브랜드경영체 8개소, 72억원 지원
농림부 식량정책국 소득관리과 2007.01.08 2p 보도자료

농림부는 쌀시장 개방에 대응하고 쌀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시.군단위 규모화된 브랜드경영체를 2010년까지 100개소 육성한다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07년도에 8개소를 선정.발표하였다. - 금년도 지원대상 쌀브랜드경영체는 경기 안성농협사업연합, 충북 진천쌀조합공동사업법인, 충남 부여쌀조합공동사업법인, 연기 조합공동사업법인, 전북 고창조합공동사업법인, 정읍시 정읍조합공동사업법인, 전남 함평조합공동사업법인, 해남 옥천농협 8개소임. - 이번에 선정된 우수브랜드경영체에 대하여는 개소당 시설현대화 사업비 20억원(국고 40%)과 농가교육.홍보 및 브랜드컨설팅비 2억원(국고 50%)이 지원됨. 브랜드경영체의 품종통일 및 품질고급화에 가장 필요한 계약재배를 내실화하기 위해서 개소당 20억원규모의 선도금을 지원하고, 정부보급종 우선 공급 및 농기계 등을 집중지원할 계획임. - 농림부는 앞으로 4년 동안 시.군규모의 쌀브랜드 100개를 육성하게 되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고, 우리쌀의 품질경쟁력도 높아져 향후 쌀 시장개방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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