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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2010년까지 IPv6 이용자 1000만명 확보 총력키로
정보통신부 미래정보전략본부 정보통신인프라정책팀 2007.01.09 2p 보도자료

정보통신부는 1월 5일 산.학.연.관 실무전문가들로 구성된 IPv6(차세대인터넷주소체계) 보급 촉진 협의회를 개최하여 지금까지 추진한 IPv6 사업 결과를 분석하여 평가하고, 2007년도 사업 추진방향을 설정하였다고 1월 9일 밝혔다. - 지금까지의 추진실적을 점검한 결과, IPv6 기반의 라우터, 홈게이트웨이 등 8종의 기술을 개발하여 상용화를 지원하였음. IPv6 시범사업 추진을 통해 20종의 시범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10만 명 이상의 IPv6 이용자를 확보하였으며, 통신사업자의 IPv6 도입률이 11.3%를 기록하는 등 많은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파악되었음. - 일부 공공기관이 아직 IPv6 전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과 국내개발 장비의 시장창출 노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IPv6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 IPv6 기반의 비즈니스모델 발굴 개발, 홍보 등 IPv6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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