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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광역권 버스서비스 개선된다
건설교통부 생활교통본부 교통정보기획팀 2007.01.10 3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버스 승객수 증가, 대기시간 감소 등 2005년부터 수도권 및 대전권 일부에 도입되었던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Bus Information System)의 긍정적인 사업효과를 바탕으로 올해 부산~양산~김해축, 천안~아산축, 마산~창원축, 제주~서귀포축 등 총 4개축 300km에 대한 사업 발주를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각 도시간을 경유하는 버스이용객에게 버스 현재위치, 도착예정시간 등을 정류장 안내단말기, 인터넷, 휴대폰, ARS 등을 통하여 실시간 제공함에 따라 버스대기시간 감소, 정시성 향상 등 시민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임. - 건교부는 올해 부산~양산~김해 등 4개축 사업 외에도 대구권, 광주권 등 타 광역권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광역 BIS의 확대.정착을 유도할 예정임. 광역 BIS가 전국적으로 운영되면 자가용 운전자의 버스 교통수요 전환을 통해 대중교통활성화 및 교통혼잡 완화를 유도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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