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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경제자유구역 추진 현황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2007.01.11 8p 보도자료

재정경제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은 1월 11일 기자단 오찬간담회에서 "경제자유구역 추진 현황"을 밝혔다. 인천 경제자유구역은 수도권 인접지역, 세계 수준의 국제공항을 바탕으로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로 육성되고, 부산.진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은 환적화물의 거점, 물류.첨단 산업 지원기능을 수행하는 동북아 Hub 항만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 2020년까지 진행되는 중장기 사업의 3년차가 지난 상황으로 선도 프로젝트 중심으로 개발이 본격화되었고, 특구경쟁 등 국가간 개방과 경쟁이 격심해지는 상황에서 경제자유구역 개발 가속화의 중요성이 증대되었음. - '송도 국제업무 단지 개발'에서는 선도 프로젝트 본격 착공을 통한 개발 사업을 가속화하였고, Morgan Stanley의 3.5억불 투자계약 체결('06.12.28)로 국내외 사업 신뢰성이 제고되어 외자유치가 탄력을 받을 전망임. '청라지구 국제금융 및 관광.레저허브 조성'에서는 1단계 73만평 개발 진행중이고, 2단계 부지중 국제업무, 레저 관련 120만평에 대해 투자자 국제공모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후 최종계약 체결 협상 중임. - '영종도 항공물류 복합도시 개발'에서는 공항 배후부지내 자유무역지역을 본격운영하고, 인천대교는 '05년 6월 착공 이후 정상추진 중이며, 운북 복합단지는 외국인투자자 우선협상대상자로 홍콩 Lippo 그룹 컨소시엄을 선정하고 '06년 11월 계약을 체결하였음. '광양항 활성화와 여수 화양 레저단지 개발'에서는 현재 12선석을 운영 중이며 물동량 유치를 추진하고, 여수 화양레저단지는 토지매입 진행 등 개발사업을 본격화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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