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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신활력사업, '07년부터 농림부로 이관, 사업추진
농림부 농촌정책국 농촌사회과 2007.01.16 8p 보도자료

농림부는 행정자치부로부터 낙후지역 개발을 위한 신활력사업을 이관받아 '07년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신활력사업은 지역이 주체가 되어 혁신역량을 키우고 성장 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인재양성, 교육 및 소득창출사업 등을 주로 지원하여, 지역의 내생적.자립적 발전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 '05년부터 행정자치부에서 신활력사업을 추진하였으나, 농촌 관련사업의 종합.체계화 및 지역개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사업내용의 대부분이 농업.농촌과 관련이 많은 신활력사업을 농림부로 이관하게 되었음. '07년 신활력사업 예산은 1,882억원으로 농림부가 요구한 금액이 전액 반영되었으며, 농림부는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에 신활력사업 성과분석 및 집행실태 등을 상세히 보고하는 등 사업의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 - 농림부는 '07년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1차 사업기간('05~'07년)의 차질없는 마무리에 중점을 두고 '07년 신활력사업 추진지침의 수립에 있어, 사업변경이 필요한 경우에는 최초 3개년 계획의 본질적인 내용의 변동을 가져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세부사업은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였음. 신활력사업의 자문 및 컨설팅을 위하여 지역자문관 제도를 운영하였으나, 1인 자문에 의한 전문성 결여 및 관심부족 등으로 효과적으로 운영되지 못하여 지자체의 사업내용과 추진상황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를 활용할 수 있는 지역협력단 제도로 개편하여 사업추진의 효율화를 기하도록 하였음. - '08년부터는 기존 농림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내용을 조정하는 등 전통적 산업인 농업 이외에 농촌경제를 이루는 농촌주민의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활성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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