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1월 15일 '넥서스투자(주)'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하는 전문농업펀드 3호의 조합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농기업 등에 대한 투자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전문농업펀드 3호는 업무진행조합원의 전문심사역이 성장가능성이 높은 농기업을 평가.선정하고 투자심사위원회가 최종 의사를 결정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컨설팅도 함께 실시하여 투자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임. - 지난 연말 청산한 2호(한국바이오 기술)펀드가 최근에 보기 드문 수익인 247.5%를 달성했으며, 3호 펀드도 농업이 불루오션 분야인 만큼 농산물 생산.유통분야 농기업이 코스탁에 상장되는 최초의 기록을 달성하고, 높은 수익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함. - 금년에도 정부가 농안기금에서 100억원을 출자하고, 농협 등 민자 100억원을 유치하여 200억원 규모의 4호(5호)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며, 업무집행조합원으로 관심 있는 많은 투자회사들의 참여를 권장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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