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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SK(주), 촉매 분해법에 의한 올레핀 제조기술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 원천기술개발과 2007.01.25 8p 보도자료

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단"인 '이산화탄소저감및처리기술개발사업단'의 지원으로 SK㈜와 한국화학연구원이 공동으로 나프타 분해촉매를 공동개발하였으며, 촉매 분해법에 의한 올레핀 제조 공정개발에 성공하였다. - 개발에 성공한 ACO 기술(Advanced Catalytic Olefin, 차세대 촉매분해 올레핀 제조 기술)은 석유화학 핵심 기초원료인 에틸렌, 프로필렌 등 올레핀 제품을 생산하는데 있어 제조원가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임. - 아직 세계적으로 상업화에 성공한 사례가 없는 이번 기술은 SK주식회사와 세계적인 정유 및 석유화학 플랜트 엔지니어링 업체인 미국 KBR(Kellogg Brown & Root)사가 전략적 제휴관계('07.1.23)를 맺고, SK㈜ 울산공장에 적용하여 '09년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갈 예정임. - 본격 수출되는 '10년 이후 전세계 신규 에틸렌 제조 공장을 모두 AOC 기술로 건설할 경우 연간 약 1억 1천 2백만달러, 기존 에틸렌 열분해공장 중 10%를 개조할 경우 약 2억 4천 9백만 달러의 로열티 수입이 예상되었음. - 기존 나프타 열분해 공장을 대체할 경우, 국내에서만 연간 150만톤의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저감할 수 있고, 이를 CDM(Clean Development Mechanism, 청정개발체제)기술로 활용할 경우 그 규모는 엄청날 것으로 판단되는 등, 최근 교토 의정서에 따른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에 대한 핵심 주요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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