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국내보건산업 활성화를 위한 해외환자 유치 지원
기획예산처 재정전략실 복지재정과 2007.01.26 3p 보도자료

기획예산처는 해외환자유치 지원('07년 5.7억원)을 통해 국내 보건의료 서비스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관련사업과 연계하여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외환자 진료절차를 단순화하고, 관광산업 등과 연계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임. 해외 의료기관-Agency.여행사-국내 의료기관 등 해외환자의 국내 진료시 One Stop Service 제공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홍보→예약→입국→치료+관광→출국→사후관리까지 One Stop Service 제공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며, 경쟁력을 갖춘 20여개병원과 정부 간 민관협의체를 구성 전담코디네이터 및 시스템 지원을 함. - 우리나라 의료서비스에 대한 신뢰제고를 위한 홍보를 추진할 것임. 한국 의료를 대표하는 다국어 홈페이지 구축.운영하고, 홍보물 발간 및 관광공사.KOTRA 등을 통해 홍보를 전개하며, 국내 의료기관 및 관련협회 등과 공동으로 주요 대상국가에서 현지 설명회를 개최함. - 국내의료서비스산업은 우수한 의료기술과 가격경쟁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환자를 유치 위한 기본인프라 및 노력이 부족하였음. 국내보건의료 서비스 기술수준은 암치료, 장기이식 등은 세계적 수준이며 전체적으로는 미국대비 76%, 일본의 85%이고, 미국의 대표 연평균 진료비는 우리나라의 4~9배이며, 일본은 2~3배 정도임. - 싱가폴, 태국의 경우 정책수립 및 재정지원 등 국가적 차원에서 해외환자 유치를 통해 국익창출을 위한 노력 진행 중임. 싱가폴은 해외환자 유치사업 전담기구(Singapore Medicine)를 설치하여 '03년 23만명의 해외환자를 유치하였고, 태국의 경우 해외환자를 유치하는 병원의 품질관리 및 인증제 도입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정부가 직접관리 운영하였음.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