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07년 '혁신형 중기 기술금융 지원사업' 추진
산업자원부 산업정책본부 기술사업화팀 2007.02.08 4p 보도자료

산업자원부와 4개 시중은행이 공동으로 시행중인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 지원사업"이 지난해 운영성과를 토대로 개선방안이 마련되어 추진된다. - 기업의 신청부담을 완화하고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하여 기업의 기술평가비용 부담을 종전 200만원에서 50만원 수준으로 완화하고, 기술평가등급이 일정수준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은행에서 대출이 거부될 경우 평가비용을 환불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은행의 예비심사절차를 생략하여 심사 소요기간을 단축할 계획임. - 기술평가결과에 대한 금융기관의 신뢰가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상반기 중 관계전문가 TF를 구성하여 기술평가 표준모델(STR)의 등급체계 등을 개선하고, 기술평가기관도 종전 6개 기관 중 지난해 평가실적 및 평가인력확보가 우수한 기술보증기금, 한국기술거래소, 한국발명진흥회,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등 4개 기관으로 축소 운영할 계획임. - 신청자격도 종전 산자부 R&D성공기업, NEP인증기업, 벤처기업.이노비즈인증기업 등으로 제한되었으나, 정부 지원 R&D 성공기업, NET, GS 등 정부인증기업 전반 등으로 확대할 계획임. 시중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기술 금융취급에 한계가 있다고 보고, 정책금융과의 구조적 문제 해소, 시중은행의 기술금융 취급에 따른 리스크 완화방안 등 중장기적 개선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추진할 계획임. - '06년말 기준으로 232개 기업이 이 사업에 신청하여 139건에 대한 대출심사가 종료되고 93건이 심사진행중인데, 심사종료 139건중 83건에 대해 365억원이 대출되었으며, 순수신용대출은 168억원(46%), 담보.보증 결합 신용대출은 152억원(42%), 담보.보증대출은 45억원(12%)임. 기술평가를 거쳐 대출된 기업은 185억원, 기술평가를 생략하고 대출된 기업은 180억원으로 나타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