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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화학물질사고 예방.대응능력이 대폭 확충된다
환경부 환경정책실 화학물질안전과 2007.02.14 5p 보도자료

환경부는 화학물질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시 신속한 대응능력 확보를 2007년도 주요 정책과제로 선정하고, 이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화학사고의 예방.대응 기술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국립환경과학원에 화학안전예방과가 설치될 예정이며, 환경부 개정 직제령이 2월 13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면 정식으로 운영된다. - 신설되는 '화학안전예방과'는 임시조직으로 운영되던 화학물질안전관리센터를 정규화하여 보강한 조직(연구관 3, 연구사 1, 전문위원 14)으로 사고 발생우려가 높거나 사고발생시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화학물질의 재난.안전관리에 관한 조사.연구를 시행하고, 화학사고 후 환경영향 조사와 관련한 연구 및 화학물질사고대응정보시스템(CARIS)을 운영하여 대응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 - 본부 화학물질안전과(2004), 7개 유역.지방환경청에 화학물질관리과(2006) 설치와 더불어 화학사고에 예방.대응할 수 있는 행정적.기술적 토대를 구비하게 되어 향후 화학물질의 안전관리 및 사고대비에 크게 기여할 전망임. 화학사고 현장의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10억원의 예산으로 최첨단 화학사고물질 현장 정밀분석차량을 연내 배치할 예정임. - 화학물질사고대응정보시스템(CARIS)의 수록 물질을 확대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등 개선을 추진하여 소방, 경찰 등 초동대응기관에 대한 기술적 지원을 강화하고, 지방환경관서의 현장대응능력 보강, 화학사고 이력관리시스템 구축 등 사고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강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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