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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KTX 광명역, 주차하기 편리해진다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철도운영팀 2007.02.14 2p 보도자료

KTX 광명역에 주차장 470면이 증설되어 자가용 이용자들의 고속철도 광명역 이용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건설교통부는 광명역 이용활성화 대책 중 주차장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광명역 주차타워가 신축되어 2월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주차타워는 광명역 전면에 지상 2층 규모로 건설되었으며, 개통초기 800면 수준이었던 광명역 주차장은 총 2,000면을 넘어섰음. 이번 주차타워 신축으로 광명역 주차장 부족 문제의 해소뿐만 아니라 광명역 이용객도 하루 평균 1000여명 이상 증가할 것임. 그 동안 KTX 광명역 이용활성화를 위하여 주차장을 증설하고 셔틀버스 운행('05.6) 및 용산-광명역 간 셔틀전철 운행 개시('06.12)하는 등 연계 교통망을 확충하여 이용객 편의를 제공하였음. - 셔틀전철은 개통초기 홍보부족 및 운행시간 불규칙 등으로 이용실적이 다소 저조하나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였고, 이용편의를 위해 상반기에 셔틀전철 운행시간을 KTX와 연계되도록 개선하며, 상반기 중으로 광명역에 셔틀버스 노선을 신설하는 등 KTX 광명역 이용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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