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살고 싶은 한옥마을, 행정도시에 시범사업 추진
건설교통부 국토균형발전본부 건축기획팀 2007.02.15 4p 보도자료

한스타일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한옥에 대해 건설교통부가 중심이 되어 문화부, 문화재청과 공동으로 한국적 건축.도시경관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고령화, 웰빙시대에 바람직한 21세기 건강주거로서 한옥을 육성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마련하였다. - 한옥건축을 활성화하고 향후 신도시개발이나 도시정비 사업의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한옥주거단지 모델개발을 위하여, 건설청 및 사업시행자와 함께 행정도시에 전통과 일상이 공존하는 살고 싶은 한옥주거단지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함. - 행정도시의 도시계획 일정에 따라 도시개발 초기에 최적의 입지를 선정하고 지역 공공시설, 게스트하우스 및 '세종'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한글을 중심으로 한스타일을 종합.체험할 수 있는 (가칭) 세종학당 등 공공시설을 우선건립 후 단계적으로 주거지를 조성함. 다수의 공공시설이 건립되는 만큼 박물관, 미술관 등 문화.복지시설 등 공공건축물에 한옥디자인을 도입함. - 건교부 및 건설청, 사업시행자 등으로 행정도시 시범사업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행정도시의 건설계획에 따라 '08년도 한옥주거단지 입지선정 및 공공건축물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임. 현재 국제공모를 통해 마스터플랜이 수립된 첫 마을이나 중심행정타운에도 일부 시설에 대하여 계획 수립단계에서 한국적인 디자인 개념의 도입을 검토할 예정임. - 이번 한옥 육성 종합계획은 우리 전통문화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띄며, 생활화, 산업화, 세계화가 가능한 한글, 한식, 한복, 한옥, 한지, 한국음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문화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마련한 한스타일 육성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됨.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