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최근 유명연예인들의 자살사망과 관련하여 일반국민들이 궁금해 하는 우울증의 치료와 자살 임박 징후 등 자살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 외로운 이웃들이 더 어려움을 느끼는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과 이웃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따뜻한 관심이 중요하고, 우울증은 치료가 가능한 질환으로서 우리사회가 함께 노력하면 자살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음. - 우울증.자살 징후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전국 어디에서나 희망의 전화 129,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생명의 전화 1588-9191 등을 활용하시면 24시간 상담이 가능함. - 전국의 137개소의 정신보건센터에서는 방문상담도 가능하며, 자살예방협회 사이버상담실(www.counselling.or.kr)에서 온라인상으로 자살예방상담을 하고 있음. - 정신의료기관에 가기 전에 자신의 정신건강문제를 스스로 손쉽게 점검해 볼 수 있는 우울과 스트레스 자가검진도구를 가정이나 직장에서 주기적으로 해보는 것을 권고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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