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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건교부, 홍수방지와 환경보전을 병행
건설교통부 기반시설본부 하천환경팀 2007.02.22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홍수를 막고 환경을 보전하는 하천정비사업에 금년중 1조 2,500억원을 투자하여, 전국 740km(692개소)에 달하는 수해상습지구의 홍수위험을 제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홍수방지사업으로 주민휴식공간을 조성하고 환경도 보전함. 하천내 인공시설물(주차장)을 철거하여 산책로를 조성하고, 장마철에는 홍수가 흘러가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하천의 제방은 콘크리트 대신 잔디로 보호하고 완만한 경사로 만들어서 튼튼하면서도 접근하기 쉬운 형태로 전환함. - 함평군 나비축제와 연계하여 함평천에 나비생태공원을 조성하는 등 테마형 도시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대전, 구미 등 전국 26개소로 확대됨. 테마형 도시생태하천 사업은 홍수방지, 환경보전, 지역발전이라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 금년부터 댐이 위치한 하천을 아름다운 호수를 활용한 홍수에 안전한 생태하천으로 정비할 계획임. 금년말까지 한국수자원공사가 관리하는 32개 댐이 위치한 하천에 대하여 중장기 투자계획('07~'11년, 3,000억원)을 마련하고, 금년에는 우선 시급한 섬진강댐과 남강댐의 하류지역을 홍수에 안전한 친환경하천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착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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