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바로가기

정책자료

줄기세포연구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안)
과학기술부 2007.02.22 19p 정책해설자료

2월 22일 개최된 제2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는 "줄기세포연구 현황 및 향후 추진방향(안)"을 심의하였다. - 국내 줄기세포연구 현황을 보면, 일부 연구 침체에 대한 우려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정상 추진 중임. 범정부 차원의 '줄기세포연구 종합추진계획' 수립을 통한 국내 줄기세포 연구의 활성화 체계 기반을 마련하고, 정부의 지속적인 투자 증가 및 신규사업 추진 등을 통한 저변을 확대하였으며, 생명윤리 극복 및 체세포핵이식 대체 가능한 대안연구에 착수('06년 5억 지원)하였음. 민간차원의 배아줄기세포주 검증시스템을 구축(세포응용사업단)하고, 국제 심포지움 개최 등을 통해 연구자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였음. - 인간배아줄기세포연구에 대한 국제 동향을 보면, 국제줄기세포학회 인간 배아줄기세포연구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음. 향후 줄기세포연구에 대한 지속적인 정부 지원을 강화하고, 줄기세포연구 관련 규정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임. - 국내 줄기세포연구 및 관련 제도 현황을 보면, 황우석 사태 이전에 비하여 정부의 승인을 받아 진행 중인 "배아줄기세포연구"가 증가하여 2006년 14개 과제 신규 수행, 현재 총 41개의 연구 진행 중이고, 관련 규제 합리화 차원에서 생명윤리법 개정 추진 중임. "체세포복제배아연구"에 대하여는 생명윤리법 규정에 따라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차원에서 '제한적 허용안'과 '한시적 금지안'을 두고 검토 중이고, 3월 중 개최되는 회의를 통해 최종 결론을 도출할 예정임. - "생명윤리 인프라" 조성을 통한 국내 생명과학기술의 대외 신뢰도 제고 및 건전한 발전 도모를 할 것임.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민간 생명윤리의 기본적인 토대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 연구자-윤리학자 간 협력관계를 통해 자율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민간 네트워크 구축.활성화를 유도할 것임.

첨부파일(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