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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고령사회의 미래상 모색' 고령친화모델지역 개발 한다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기획총괄팀 2007.02.26 2p 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급속한 고령화에 대비하여 고령사회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보여줄 수 있는 모범지역 육성을 위하여 "고령친화모델지역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고령친화모델지역에 보건.복지.생활.문화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고령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일자리 마련과 함께 고령자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며, 고령친화적 주거.교통.요양인프라를 구축함. 모델지역의 유형을 지역특성에 따라 지원형 및 자립형으로 구분하여 차별화된 맞춤형 서비스의 제공과 부처별 사업 연계로 서비스의 실효성을 제고함. - 고령친화모델지역 시범사업 기본구상(안)이 확정됨에 따라 본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공모하고, 시범사업의 취지와 추진방안 및 시범사업 신청서 작성방법 등에 대한 설명회를 2월 27일 개최하며, 전국 도, 시.군 공무원과 관련 공기업 및 민간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함. - 시범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군은 사업신청서를 3월 30일까지 해당 도에 접수, 도는 4월 6일까지 복지부에 접수해야 하며, 서면평가와 현장실사 등을 거쳐 4월말 4개(지원형 2개, 자립형 2개)의 지자체를 확정함. - 시범사업은 중앙과 지자체의 공동 운영체제를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대상지역 선정 시에 지자체의 의지와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하고, 지역의 발전가능성과 지역현황, 기본계획서 등을 기준으로 대상 지자체를 선정함. -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가 확정되면, 지자체별 세부계획 수립, 공동 사업자 선정, 관련 지구지정(건교부의 개발촉진지구, 재경부의 지역특화발전특구 등) 신청을 추진하고 복지부의 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2008년부터 관계부처 및 복지부의 신규사업 착수로 사업을 본격화 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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