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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지능형 국토정보기술혁신 사업단 출범
건설교통부 국토균형발전본부 국토정보기획팀 2007.02.27 8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에서 추진중인 10대 R&D 프로젝트 중 하나인 '지능형 국토정보 기술혁신' R&D 프로젝트를 총괄 관리하게 될 사업단(단장: 인하대 김병국 교수)이 2월 27일 인하대학교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지능형 국토정보 기술혁신' R&D 프로젝트는 유비쿼터스 국토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기반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으로서, '도시 시설물 지능화', '공간정보 기반인프라', '국토 모니터링', 'u-GIS 기반 건설정보화', 'u-GIS 핵심 소프트웨어' 등 5개 세부과제를 연구하게 되며, 2010년까지 약 1,450억원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임. - 이번 R&D가 완료되면 언제.어디서나.누구에게나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며, 각종 재난.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도시의 안전성을 대폭 제고할 수 있는 기초기술을 선보일 것임. 기반기술을 토대로 국토공간정보(GIS) 시장이 기존 3천억원 규모에서 2010년, 1조 5천억원 규모로 확대되고, 우리나라의 GIS 기술 수준도 세계 10위권에서 5위권으로 도약할 것임. - 이번 프로젝트의 5개 세부과제 중 첫 번째 과제인 '도시 시설물 지능화' 과제는 건교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U-city 건설을 위한 기반기술을 개발하게 됨.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과 도로.가로수.가로등 등 지상시설물에 인공지능 센서를 부착하여 유지보수를 자동화할 뿐 아니라, 상.하수 유량조절을 통한 홍수예방, 도로 결빙 사전예고 및 자동 해빙기능 수행 등 지능형 도시 건설에 필요한 기초기술을 개발하게 됨. - U-city 건설에 필요한 기반기술 개발과 함께 법적.제도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U-city 건설지원법(안)' 제정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관계부처 협의중으로 금년 중 법제정을 완료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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