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우리나라 전통 명주를 가리는 전통술 품평회인 "2007 한국 전통술 품평회"가 개최되며, 우리 전통술을 '탁주.막걸리', '청주.약주', '과실발효주', '전통소주' 및 '기타주류'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국산농산물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전통술 제조업체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나,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되어 제조허가를 받고 최소한 3개월 이상 시판된 전통주에 한하여 출품할 수 있음. 심사결과는 품평회 당일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은 5개 주류 부문별로 금.은.동상이 수여되고, 전체 주류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주류에 대해 영광의 대상이 수여됨. - 시상식은 서울국제식품전시회 기간(10.31~11.3) 중 파워브랜드 시상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임. 심사위원단은 주류 관련 업계, 학계, 연구계 등에 종사한 경험이 있는 주류 전문가 총 60명(외국인 포함)으로 구성됨. 본 심사 이전에 각 시.도지사가 주관하는 예비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출품을 원하는 업체는 향후에 수립될 시.도 지침에 따라 시.도지사에 신청해야 함. - 이번 품평회에서 입상한 전통주에는 소정의 상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됨. 서울국제식품전시회에 특별 전시되고, 해외에서 개최되는 국제식품전시회에 참가 우선권이 부여되며, 농수산물유통공사 해외 홍보망을 통한 해외 홍보, 국내 백화점.할인점 등에 홍보물 제작.배포 및 TV.일간지 등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에도 혜택을 누릴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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