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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우리 철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해집니다
건설교통부 물류혁신본부 철도정책팀 2007.03.09 6p 보도자료

건설교통부는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철도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하기 위해 철도투자.운영.안전.기술개발 전 분야의 종합발전계획인 "2007년도 철도산업발전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 국민들이 철도를 이용하여 전국 어디로나 빠르게 이동할 수 있도록 철도시설 확충에 주력할 계획임. 2010년 경부고속철도 대구~부산 구간 완공을 목표로 공정을 중점관리하고, 2015년까지 호남고속철도 오송~광주, 2017년까지 광주~목포 구간 완공을 목표로 작년 11월부터 착수한 기본설계를 본격 추진할 계획임.(2008.11 완료) - 일반철도는 1조8,353억원(국고기준)을 투자하여 신선건설 사업(10개, 665.7km), 기존선 복선.전철화(16개, 1,024.6km), 산업철도 건설(8개, 147.5km)을 추진함. 주요 사업으로는 인천국제공항철도 1단계 개통 (인천공항~김포공항, 2007.3)으로 인천공항까지 수도권 전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천안~천안 아산역간을 개통(2007.3)하여 KTX 천안아산역에서 일반철도 장항선을 직접 환승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임. - 철도 경영을 혁신하기 위하여 ERP시스템 구축(철도공사), 적자역 정비(60개역), 자회사 정비(15개사→9개사), 용산 역세권 개발 등 다각도의 노력을 할 계획임. 철도이용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역 광장과 승강장 안내표지를 개량하고, 점자안내표지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수유공간 확대 등 열차 내 설비 개선, 영화객실 운영, 승강설비 개량(전철 7개역) 등 철도 서비스 개선에도 노력함. - 철도사고를 대폭 감소시키기 위해 철도 건널목 입체화 사업(13개소), 열차와 탑승구간 간격이 넓은 곳에 안전발판 설치(41개역), 터널 방재설비 설치(송수관 및 소화기) 등 철도시설물을 정비하는 한편, 철도안전관리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심사.평가를 위한 철도종합안전심사(2007년 중 7개 운영기관), 철도차량 운전면허 시험(2007년 중 3차례)도 시행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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