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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07.3.9일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재정경제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 2007.03.09 14p 보도자료

권오규 경제부총리는 3월 9일 정부중앙청사에서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개최하여 "Wibro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였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초로 WiBro 핵심기술을 개발하여 국제표준에 반영('05.12)하고 상용 서비스를 개시('06.6)하였으며, 통신기술 종주국인 미국 스프린트-넥스텔사가 WiBro를 차세대 무선 인터넷 규격으로 채택('08.1 상용 서비스 예정)하였다. - 우리나라는 현재 WiBro 핵심 기술력을 바탕으로 초기 시장을 선점함으로써 국제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였고, CDMA에 이어 WiBro가 IT산업의 지속 성장을 견인할 수 있도록 활성화 방안을 적기에 입안하여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음. - 중점 추진 과제로 '세계 시장 진출 확대', '기술.제품 경쟁력 강화', '국내 서비스 활성화'를 제시하였음. 대통령순방/장.차관 해외방문과 연계한 해외 로드쇼를 확대 개최하고, 각종 국제행사/전시회에서 WiBro 시연회 및 체험 서비스를 추진하였으며, 해외 사업자에게 WiBro 채택시의 사업성 분석 정보 및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WiBro 채택을 유도하였음. 시장 현황, 주파수 환경, 사업 허가 정책 등을 분석하여 WiBro 채택 가능성이 높은 국가에 대한 특화된 진출 전략을 마련하였음. - WiBro 기술 선도국의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후속 버전을 개발하고 핵심 IPR을 확보하였으며, 국방부와 공동으로 WiBro 기술을 군용에 맞게 개발하여 세계 국방 무선통신 시장의 진입 기반을 마련하였음. 국내에서 WiBro 단말기에 대한 국제공인 인증시험을 제공함으로써 제조업체의 개발 비용 절감 및 기간 단축을 하였음. - 현재 수도권 지역에 한정된 서비스 지역을 금년내에 광역시를 포함한 전국 23개시, '08년까지는 전국 주요 도심으로 망구축을 확대하고, WiBro 서비스 보급 확대를 위해 이동전화, 초고속인터넷 등 타서비스와의 결합판매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였으며, 정부.제조사.사업자로 구성된 '와이브로 워킹그룹'을 운영하여 서비스 이용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마련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