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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환경관리공단, 3대강수계 비점오염저감시설 시범설치사업 수행
환경관리공단 2007.03.13 3p 보도자료

환경관리공단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3대강 수계(한강, 금강, 영산강.섬진강)에 총 386억원을 투입하여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운영하고 유지관리기준을 정립함으로써 비점오염원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 한강 수계는 118억원을 투입하여 25개 비점오염저감시설을 설치하고, 운영 및 유지관리 모니터링을 2008년에 완료함. 금강 및 영산강.섬진강 수계는 올해 시설공사를 착공하여 2008년에 완료하고, 수계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임. - 3대강 수계 비점오염저감시설 시범설치사업은 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하여 시설들의 설계.설치.운영 및 유지관리기준을 정립할 수 있도록 수계별 총사업비 중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 사업비(한강의 경우 총 118억원의 사업비 중 26억원)를 책정하여 비점오염물질 저감시설에 유입 및 유출되는 우수의 유량 및 수질을 조사하여 시설의 성능을 평가하는 등 장기간의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저감시설 등에 대한 설치기준 수립을 목표로 함으로써 2004년 3월 관계부처합동으로 발표한 4대강 비점오염원관리종합계획의 의지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사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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