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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료

농식품 한류바람, 동경식품박람회 점령에 나서
농림부 농산물유통국 식품산업과 2007.03.12 4p 보도자료

농림부 김달중 차관보는 3월 12일부터 일본에서 개최되는 동양 최대 식품박람회인 동경식품박람회에 참석하여 한류스타와 함께 우리 농식품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일본 대형유통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최근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일본 수출시장 되살리기에 발벗고 나섰다. - 농림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는 올해 16회째인 동경식품박람회에 동양 최대규모인 총 534평의 전시공간을 확보하고 96개 수출업체 참가를 지원하여 시장 개척과 한국 식문화 홍보를 중점 추진함. - 박람회장내 한국 홍보관에서는 김 차관보와 함께 한국 농식품 홍보대사인 양미경씨, 한국전통음식연구소 윤숙자 소장이 일본소비자들과 만나 궁중요리 시연 및 시식 등 홍보활동을 펼침. 최근 수출이 증가하는 전통 장류, 유자차, 삼계탕을 집중 홍보하고, 김치 수출시장 회복을 위해 김치 무료 증정행사도 추진함. - 농식품 구매에 있어서 안전.안심을 중시하는 일본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하여 수출 공동 대표 브랜드 '휘모리' 홍보관을 통해 생산이력정보 시연 및 우수농산물관리제도(GAP) 등 한국 농산물의 안전성도 적극 홍보함. - 동경식품박람회 개최에 맞추어 일본 대형유통업체 대표자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농림부장관 감사패도 수여함. 이번 대형유통업체 간담회에는 한국산 농식품을 수입하고 있는 씨제이 재팬, 돌 재팬 등이 참석하여 한국 농식품 대일 수출확대 방안에 대해 현지의견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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