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3월 12일~13일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에서 실시한 광양항 배후물류부지(2단계 1차) 입주기업 선정 결과, 동부건설(주)컨소시엄, (주)뫼비우스, 국제석재가공물류센터(주), (주)동방컨소시엄 등 국내.외 기업들로 구성된 7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입주기업들의 투자규모는 약 626억원에 달하며, 앞으로 16만 TEU의 화물창출과 1000여명의 신규 고용인력을 창출할 것임. 로지스올 인터네셔널 등 작년 초 선정된 광양항 1단계 배후물류부지 투자기업들의 본격 입주가 이루어짐에 따라 광양항의 고부가가치 화물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가 가속화될 것임. - 내년 6월 말 준공 예정인 2단계 2차 배후물류단지에 대해서도 임대를 앞당겨 3월 중 공고를 거쳐 금년 말 입주업체를 선정, 광양항의 화물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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